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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H 최고 교육 인증기관 / UDI 울트라 뎁스Ⓡ 한국-아시아 지부
TPTF 파츠 테라피 한국 교육 인증기관 / ISI-CNV 메즈머리스머스 한국 교육 인증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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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질문 List Info

자주하는질문 모음입니다.

Subject : 최면은 국가인증 자격이 존재하나요?

최면은 국가인증 자격증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협회의 인증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네, 전 세계적으로 국가차원의 최면인증을 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또한 인증서가 곧 최면사의 실력을 보증하는 것 또한 아닙니다.
그러나, 최면계에서 메이저 협회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는 
해당 최면사가 학습하거나 경험하거나 걸어온 최소한의 배경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간혹, 온라인 등에서 메이저 협회소속의 인증을 깎아내리거나 무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유도나 태권도의 각 협회로부터 발급된 마스터급 사범이나 관장급의 인증서가 있다는 것은
해당 무술가의 최소한의 배경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또한 한국의 한의사가 다른 특정나라에서 의사로서 인정받지 못한다하더라도 
그것은 그의 배경을 보여줄 수 있는 커리어입니다.
 
분명히 최면 인증서를 보유했다고 해서 그 사람의 실력을 100%보장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온라인상의 일부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러한 자신의 기본적인 인증을 정확히 밝힐 만한 배경조차 없는 경우가 많으며
있더라도 비정상적 루트로 편법적으로 인증서를 발급받았거나
또는 아무런 배경없는 개인에게 부적절한 내용을 배우고 개인인증(?)을 받은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마치 특정무술을 배운적이 없거나 몇개월 수련하고서 갑자기 자칭 사범노릇을 하거나
심지어 이름없는 1인협회로부터 단기연수로 자격증을 구입하고,
메이저 협회소속의 사범이나 관장들을 비판하는 것과 비슷한 경우입니다.
돈을 벌기위해 자신의 커리어를 오픈하는 것이아니라 남을 비방해야만 자신을 봐주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런 이들이 어느정도의 깊이를 갖고 있으며
지금껏 일년에 몇명의 내담자나 상대했을까요?
 
특히 최면계 내에서도 내담자 중심 파츠 테라피나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와 같은 특정한 분야는 
독자적인 이론과 프로토콜을 가지고 있는 단일 협회만이 존재하며
당연히 인가받은 전문가가 아닌 일반적인 최면티쳐가 가르칠 수 있는 영역 또한 아닙니다.
본 교육기관의 모든 협회의 인증서는 정규적인 루트로 인가된 트레이너의 인증절차를 통해 최종발급되고 있습니다.
최면 초심자들이나 일반인들의 경우,
이런 온라인상의 비전문가들의 일부 허위정보들에 피해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Subject :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는 이곳에서만 배울 수 있나요?

네, 그렇습니다.
 
UDI(울트라 뎁스 인터내셔널)로 부터 한국 뿐만 아니라 동남아를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서 '울트라 뎁스
' 프로세스를 바르게 가르칠수 있도록 훈련되고
최종 인가된 교수진은 한국인인 문동규 에듀케이터와 권동현 에듀케이터 단 두명 뿐 입니다.
 
따라서 문동규 에듀케이터가 있는 '한국 현대최면 마스터 스쿨'(서울)과
권동현 에듀케이터가 있는 '부산 현대최면-EFT 센터' 두 곳 만이 
아시아지역의 관련강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외의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권 국가들에서 울트라 뎁스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강의가 있다면 (UDI가 주최하는 강의가 아니라면 )
모두 불법적인 허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혹시 여전히 온라인카페 등을 통해 암암리에 울트라 뎁스Ⓡ(등록상표)라는 이름의 '불법적인 유료과정을 진행하는 경우를 발견한다면 주의와 동시에
울트라 뎁스Ⓡ' 인터네셔널(미국,해외) or 울트라 뎁스Ⓡ' 한국지부(한국 현대최면 마스터스쿨)로 제보바라며
학구적인 열망을 가진 선량한 소비자로서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랍니다.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는 특화되어 있는 매우 심오한 분야입니다. 
 
일부의 상업적인 최면 협회들처럼 결코 돈을주고 제휴를 맺거나 자격증을 살 수 없으며
아무나 쉽게 체화할 수 있고 쉽게 가르칠 수 있는 영역 또한 아닙니다.

 
현재 전세계에 분포하는 소수의 울트라 뎁스 에듀케이터(교수진)들은  
수년동안 훈련되고 평가받고 최종검증된 소수의 정예 인원들입니다. 
 
국가별 1인 씩의 교육자가 배정되어야하지만,
아직 아시아 권에서 최종 인증된 추가적인 에듀케이터가 없기 때문에
각 국가별 에듀케이터들이 탄생할때까지는 
한국의 문동규, 권동현 에듀케이터가 
아시아 지역의 '헤드 에듀케이터'(수석 교수진)의 자격으로서
아시아 나라들의 교육을 전담하며 '울트라 뎁스
' 프로세스를
전파하는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Subject : 최면 기본-고급과정과 파츠 테라피과정 무한 재수강이 무료인가요?

교육안내에서 '현대최면 기본-고급과정' 수료생들은 
무한 재수강을 열어두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교육 이수 후, 바로 다음달에 있는 교육에 재수강하거나 
향후 몇년 후에도 재수강을 할 수 있을까요? 무료가 맞나요?

 
네, 물론입니다.
 
[현대최면 기본과정과 고급과정], 그리고 [내담자 중심 파츠 테라피 과정]의 경우,
기 수료생들과 현재 수강생들에게는 수료이후 무한반복, 무한 재수강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기간에 무관하게 서울,부산 어디든 관계없이 무료 재수강 가능합니다. 
실제로 시간과 여건이 되시는 분들은 수년에 걸쳐 여러차례 재수강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재수강은 센터가 존재하는 한 언제든 환영입니다.
다만, 향후의 기수들 중 인원을 수용할 수 없거나 할 경우, 
부득이하게 신규 수강생들에 대해 제한규정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만,
그럴 경우에도 기존 수료생들과 현 수강생들의 혜택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 참고 >
현대최면 기본-고급과정과 파츠 테라피과정, 트레이너 과정 외의 다른 과정들은 
해당 과목들의 규정에 따라 재수강시 약간의 재수강 비용이 
책정되어 있는 강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각 과정을 별도로 확인바랍니다.


 


Subject : 혹시 교재가 영어인가요?

100퍼센트 한글로 된 교재를 사용합니다.

ABH 미국 협회에서 제공하는 공식교재들은 아주 얇은 핸드아웃 형태이지만,
기본-고급 과정에서는 한글로된 자세한 설명들 및 참고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긴
두터운 두권의 메뉴얼이 제공됩니다.

이 메뉴얼은 본 센터와 저자들의 노하우 및 확장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는
자체 제작된 한글 트레이닝 메뉴얼들입니다.

ABH의 경우, 트레이너가 교과과정을 공식교재를 포함하여 재편성할 수 있으므로
본 센터의 경우, 공식메뉴얼들보다 훨씬 업데이트된 많은 내용이 반영된 
자체교제 - KMH공식 최면 메뉴얼을 사용합니다.

 
해당 메뉴얼은 정기적으로 버전이 업데이트되며,
수료생들은 향후 업데이트된 교재를 재구매 할 수 있습니다.

 
< 참고 >
기본-고급과정을 제외한 타 과정(파츠테라피 과정, 메즈머리즘 과정,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 과정,
트레이너 과정)의 경우, 해당 협회나 단체의 규정이나 지침에 따라
공식 메뉴얼 번역본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또는 자체 메뉴얼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 과정의 경우 100여만원 상당의 
한글화된 공식 메뉴얼 패키지가(다수의 메뉴얼들과 각종 교보재들) 포함되어 있습니다.


 


Subject : 교육전에 읽어야 할 책들이 있나요?

굳이 배우기전에 일부러 시중의 책을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미리 시중에 출간되어 있는 여러 최면관련 책들을 보시는 것도 도움될 수 있습니다만,
수강을 위해 일부러 필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 일부의 서적들은 최면에 대해 다소 왜곡된 개념이 실려있기도 하고 
이런경우 오히려 오해만 확대할 수 있기에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백지상태에서 기본-고급과정을 시작하시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수료이후에, 수업에서 배운 것들과 시중 서적들의 묘사들을 비교해보면서 
어떤부분이 다르고 어떤부분이 왜곡이나 오해된 정보인지,
또 어떤부분을 걸러서 보아야할 지 등에 대해 판단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을 보시고자 한다면, 최면이 아닌, '5분의 기적 EFT'라는 책을 추천드립니다. 
EFT는 최면과 연관해서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고,
그 자체로도 유용한 테크닉에 대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사분야인 NLP와 관련한 서적들 또한 권해드릴 수 있습니다.
최근에 최면과 관련된 책으로는 
[ 의식을 여는 마스터키, 최면 - 메즈머리즘에서 울트라 뎁스까지 ]라는 
최면에 대한 소개서를 참고하시면 도움될 수 있습니다.

 
 


Subject : 관련지식이 전무한데 교육을 받는데 지장 없을까요?

네, 물론입니다.

기본-고급과정은 말그대로 시작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과정이며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해서 고급개념과 스킬들로 확장되는 과정입니다.

기본-고급과정에 들어오기위해 사전에 일정지식을 갖추고 임해야한다면, 
아무도 강의에 참석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본-고급과정이 바로 그러한 것들을 배우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내용이나 세부 팁들을 일반적인 책이나 다른 루트로 사전에 학습 할 수 있다면
굳이 강의에 참석할 필요가 없겠지요.

결론적으로 기본-고급과정은 
관심있는 지식이 전무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과정이며
많은 수강생들이 관련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참석합니다.

준비물이라면 새로운 배움에 대한 '열정' 뿐입니다.


 


Subject : ABH 최면트레이너와 타 기관의 최면트레이너가 무엇이 다른가요?

‘최면 트레이너’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최면 교육자들은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미국이나 해외의 세계적인 규모로 활동하는 메이저 협회들 소속의 트레이너가 있습니다.
협회에서 요구하는 일정한 조건들을 충족하고, 그 기준과 검정시험에 합격하여 트레이너 자격을
취득한 경우를 의미합니다.


이 자격을 취득한 경우, 이후 해당 협회의 인증된 트레이너로서 ‘프랙티셔너’와
‘마스터 프랙티셔너’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해당협회의 후원을 받으며 자격증 취득을 위한
검정을 행할 권한을 갖게 됩니다.

본 센터 출신의 트레이너들은 American Board of Hypnotherapy(미국 최면치료 협회)소속의
트레이너들이며 아울러 ‘한국 현대최면 마스터 스쿨’의 교육시스템을 공유하는 인증된
트레이너들입니다.
 
두 번째는 프랙티셔너나 마스터 프랙티셔너 등의 정규과정을 수료한 최면사가
자신의 개인적인 실습과 경력을 쌓은 후, 협회차원의 인증이나 자격취득없이
독립적으로 스스로 ‘최면 트레이너’또는 ‘마스터 트레이너’라고 칭하고
교육활동을 행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발부할 수 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이나 개인연구소가
발급하는 수료증이며, ABH등 메이저 협회의 인증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최근에 이러한 개인차원에서 스스로 ‘마스터 트레이너’라 칭하며 개인차원의 ‘최면 트레이너’를
양성하는 센터들이 많이 생겨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ABH마스터 프랙티셔너’자격 만을 취득한 최면사가 자신을 ‘마스터 트레이너’라
칭하며 ‘최면 트레이너’과정을 운영하면서 ‘이 교육은 ABH의 공식적인 후원을 받고 있다’고
거짓광고를 행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ABH(미국 최면치료 협회)는 정규적인 협회 트레이너 자격이 없는 자의 최면교육을
후원하는 경우는 없으므로, 최면교육을 선택할 경우, 만약 협회차원의 자격취득을 생각한다면
이러한 부분을 먼저 꼼꼼히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ABH의 트레이너 인 경우, 그 표기는 반드시 트레이너라는 직함 앞에 ‘ABH'라는 영문표기가 붙습니다. 
개인센터인 경우 직함 앞에 ‘센터명’이나 그 약자 등이 표기되거나 표기자체가 없을 것입니다. 

프로필에 ‘ABH 프랙티셔너’와 ‘ABH 마스터 프랙티셔너’ 그리고 ‘최면 트레이너’ 이렇게 표기되어
있다면 ABH의 기본고급과정을 수료했고, 독립적으로 교육을 행한다라는 뜻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본 센터에서 진행하는 ‘ABH 최면 트레이너’과정과 개인차원의 ‘최면 트레이너’과정의 차이를
궁금해하거나 오해하는 분들의 문의를 자주 받기에 그 차이점을 정리해둡니다.


 


Subject : ABH(미국최면치료 협회)의 최고 교육기관(마스터교육기관)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ABH(미국 최면치료 협회)의 최고 교육기관(마스터 교육기관)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다른 교육기관들과 어떻게 다른가요?
ABH는 활동범위가 미국으로만 제한 되는 건 아닌가요?

말 그대로 3대 최면협회 중 하나라 일컫는 ABH(미국 최면치료 협회)에서 
'최면 교육의 최고 권한을 위임한 지정 최면센터'를 의미합니다.
 
최고 권한이라 함은 '프랙티셔너'와 '마스터 프랙티셔너'를 교육하고
자격 검정권한을 위임받을 뿐만아니라
'프랙티셔너'와 '마스터 프랙티셔너'를 가르치고 자격을 부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는
'최면 트레이너'(ABH 공인 티쳐)를 가르치고 자격심사및 자격을 부여할 수 있는,
협회를 대신하는 최상위 최면학교를 의미합니다.  
 
즉, 마스터 교육기관은 ABH를 대표하는 '최면 선생님(교육자)'을 양성하고 자격을 발급할 수 있는
'트레이너들의 트레이닝' 기관입니다.

ABH는 미국 최면치료 협회의 약자로 '미국'이라는 말이 들어가 있지만,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멤버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많은 트레이너들이 최면전문가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고권한을 위임받은 '마스터 교육센터'는 2012년 현재 전세계에 20여곳 정도가 배출 되었습니다.
한국은 현재 '한국 현대최면 마스터 스쿨(부산 현대최면 EFT센터)'만이 유일한 마스터 센터 입니다.

이제 '트레이너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해외의 마스터기관으로 나가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게 되었으며 본 센터를 통해 국내에서 과정을 거치고
'트레이너 자격'검정을 치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Subject : 기본과정없이 고급과정, 트레이너과정에 참가할 수 없나요?

최면을 처음 배웁니다.
기본과정을 하지않고 고급과정이나 트레이너과정에 참여할 수 있나요?
 
출간되어 있는 책들을 통해 독학으로 최면을 배웠습니다.
고급과정이나 트레이너과정에 참여할 수 있나요?
 
타 기관에서 최면을 배웠습니다. 고급과정이나 트레이너과정에 참여할 수 있나요?

 
간혹 위와 같은 질문들을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론은 기본과정인 프랙티셔너과정부터 수강하셔야 합니다.

본 센터의 교육과정은 모든 교육내용이 순차적으로 구조화되어있기 때문에
앞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모르면 이후의 진도를 따라갈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1단계 과정부터 순서대로 배우셔야 합니다.
 
간혹 책을 통해 독학으로 배워서 다 안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최면관련 책들이 그리 깊이있거나 세부적인 내용이 공개되어 있는
들도 없을 뿐더러 사실과 다른 내용들도 더러 있습니다.
본 센터에서 지도하는 내용들은 책 몇권으로 소화할 수 있는 정도의 내용도 아니며
컨텐츠자체도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최면의 경우 기본적으로 그 용어나 기법이 표준화되어있지 않으므로
타 기관에서 최면을 어느 정도 배운경우라 하더라도 해당기관의 교육내용들이
본 센터에서 지도하는 내용들과 상이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하위과정없이 상위과정을 수강하실 수 없습니다.
본 센터에서 지도하는 기본과정에서의 최면 패러다임과
현대적인 기법과 요소들을 익히지않고 고급과정으로 갈 경우
수업을 따르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본 센터는 협회를 대신한 인증의 역할을 행하고 있으며
인증에 대한 책임은 해당 트레이너(또는 해당 마스터 트레이너)에게 있으므로
그 자격인증을 함부로 할 수 없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1단계인 프랙티셔너 자격을 취득한 후
2단계인 마스터 프랙티셔너 과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마스터 프랙티셔너 자격취득 이후에 트레이너과정에 참여하길 원하는 경우, 
해당 요건들(트레이너 게시판 참조)을 갖추었을 경우에 트레이너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갖추어 집니다.
 
특히 트레이너 과정은 기본과정과 고급과정의 모든 내용을 숙지하고 체화하여
해당 내용을 지도하고 가르쳐서 프랙티셔너와 마스터 프랙티셔너를 양성할 수 있는
협회를 대신하는 권한과 책임이 따르는 '최면 전문 강사'이기 때문에
그 인증이 보다 강화된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Subject : 최면에 대한 오해

혹시 다음처럼 최면을 오해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오해 1.  최면은 최면자의 능력에 의해 이루어진다.
           => 모든 최면은 내담자의 자기최면이며 내담자의 심리상태와 허용여부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최면은 최면가와 내담자간의 책임을 나누어갖는 협력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해 2.  최면감수성이 높은 사람들만이 최면에 걸릴 수 있다.
           => 최면과 트랜스는 정상적인 사람이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의식상태입니다.
                ( 영화, 음악 등에 몰입할 때. 대자연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감격에 빠질 때 등 )

 
오해 3.  일단 최면에 걸리면 이후에는 최면에 더 이상 저항할 수 없다.
 
          => 최면상태는 평소와 같이 의식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내담자가 원할 때는 언제든지 자신의 최면상태에서 돌아 나올 수 있습니다.

 
오해 4.  최면에 걸리면 자신의 비밀을 폭로하거나 의지에 반하는 말과 행동을 할 수 있게 된다.
           => 내담자가 원하지 않는 말과 행동을 최면유도로 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내담자가 각성상태에서 말하지 않는 비밀을 최면상태에서 강제로 말하게 할 수 없습니다. 
 
오해 5.  최면 상태에 갇혀버릴 수 있다.
           => 최면의 시작과 종결은 피최면자인 내담자 자신에 의해 조절됩니다. 
               따라서 언제든 원치 않을때는 스스로 돌아 나올 수 있습니다.

 
오해 6.  최면상태에 있는 동안은 수면 또는 무의식 상태이다.
           => 신체와 의식이 매우 이완된 상태인 경우는 있을 수 있지만 의식은 여전히 또렷한 상태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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