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H 국제인증 최면 마스터 교육기관

UDI 울트라 뎁스 한국/ 아시아 지부

TPTF 파츠 테라피 공식 한국 교육기관

ISI-CNV 메즈머리스머스 한국지부

  교육/ 상담 문의  

자주하는 질문

자주하는 질문 11
프로필 이미지
관리자

최면교육이나 최면상담은 왜 이렇게 편차가 심한가요?


최면과 최면상담은 태생적으로 특정한 창시자에 의해 이론이 구조적으로 짜여진게 아닙니다.

따라서 최면이라는 이름하에 많은 특화된 세부분야들이 존재합니다.(메이저 최면시장이 형성되어있는 해외 기준)

최면상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최면상담 역시 20세기이후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왔지만, 그런 발전된 체계가 최면계전반에 표준화되어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최면시장이 자리잡고 있는 미국 등 해외에서도 '최면 상담사'로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협회에서 제공하는 단일 최면교육만으로는 실제 상담필드에서 적용하는데 많은 한계를 갖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최면 상담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많은 사람들이 구조적으로 잘 정리된 고급 최면상담 스킬을 배우기위해 개인적으로 특화된 교육기관들을 찾아다니며 발품을 팔고 자신의 도구박스를 채우기위해 많은 외적인 노력을 들여야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것이 최면산업이 큰 규모로 형성되어 있는 미국 등의 나라에서도 교육기관마다 '최면 상담'에 대한 전문성이나 깊이에 대한 편차가 심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과거, 한국에서는 오랜시간 이러한 특화되거나 전문성과 체계가 잡힌 최면상담 체계들이 도입되지 않았었기에 이러한 선택권조차 갖지 못했고, 

최면상담 체계는 말할것도 없이 심지어 20세기 이후의 최면의 주류적인 패러다임조차 왜곡된 형태로 알려지거나 도입되지 못했던 현실입니다.


KMH의 컨텐츠들은 초기 십수년이상 세계각국의 특화된 교육기관과 스승들을 찾아다니며 선진적인 체계들을 받아들인 결과물들의 결정체이며, 

특히 내담자 중심 최면(내담자 중심 리그레션 테라피, 파츠 테라피), 울트라 뎁스 등 깊이와 전문성을 갖춘 최면 및 최면상담 체계를 정식 루트를 통해 한국에 도입하여 통합적인 시스템하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면과 최면상담의 깊이와 전문성은 그것을 가르치는 개인이나 교육기관에 따라 큰 편차를 가지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관리자

최면은 국가인증 자격증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협회의 인증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네, 전 세계적으로 국가차원의 최면인증을 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또한 인증서가 곧 최면사의 실력을 보증하는 것 또한 아닙니다.

그러나, 최면계에서 메이저 협회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는 

해당 최면사가 학습하거나 경험하거나 걸어온 최소한의 배경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간혹, 온라인 등에서 메이저 협회소속의 인증을 깎아내리거나 불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유도나 태권도의 각 협회로부터 발급된 마스터급 사범이나 관장급의 인증서가 있다는 것은

해당 무술가의 최소한의 배경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또한 한국의 한의사가 다른 특정나라에서 의사로서 인정받지 못한다하더라도 

그것은 그의 배경을 보여줄 수 있는 커리어입니다.

 

분명히 최면 인증서를 보유했다고 해서 그 사람의 실력을 100%보장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온라인상의 일부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러한 자신의 기본적인 인증을 정확히 밝힐 만한 배경조차 없는 경우가 많으며

있더라도 비정상적 루트로 편법적으로 인증서를 발급받았거나

또는 아무런 배경없는 개인에게 부적절한 내용을 배우고 개인인증(?)을 받은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마치 특정무술을 배운적이 없거나 몇개월 수련하고서 갑자기 자칭 사범노릇을 하거나

심지어 이름없는 1인협회로부터 단기연수로 자격증을 구입하고,

메이저 협회소속의 사범이나 관장들을 비판하는 것과 비슷한 경우입니다.

자신의 커리어를 오픈하는 것이아니라 돈을 벌기위해 남을 비방해야만 자신을 봐주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런 이들이 어느정도의 깊이를 갖고 있으며

지금껏 일년에 몇명의 내담자와 작업해왔을까요?

 

특히 최면계 내에서도 내담자 중심 파츠 테라피나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와 같은 특정한 분야는 

독자적인 이론과 프로토콜을 가지고 있는 단일 협회만이 존재하며

당연히 인가받은 전문가가 아닌 일반적인 최면티쳐가 가르칠 수 있는 영역 또한 아닙니다.

본 교육기관의 모든 협회의 인증서는 정규적인 루트로 인가된 트레이너의 인증절차를 통해 최종발급되고 있습니다.

최면 초심자들이나 일반인들의 경우,

이런 온라인상의 비전문가들의 일부 허위정보들에 피해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프로필 이미지
관리자

네, 그렇습니다.
 

UDI(울트라 뎁스Ⓡ 인터내셔널)로 부터 한국 뿐만 아니라 동남아를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서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를 바르게 가르칠수 있도록 훈련되고
최종 인가된 교수진은 한국인인 문동규 에듀케이터와 권동현 에듀케이터 단 두명 뿐 입니다.

 

따라서 문동규 에듀케이터가 있는 '한국 현대최면 마스터 스쿨'(서울)과
권동현 에듀케이터가 있는 '부산 현대최면-EFT 센터' 두 곳 만이
아시아지역의 관련강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외의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권 국가들에서 울트라 뎁스Ⓡ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강의가 있다면 (UDI가 주최하는 강의가 아니라면 )
모두 불법적인 허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혹시 여전히 온라인카페 등을 통해 암암리에 울트라 뎁스Ⓡ(등록상표)라는 이름의 '불법적인 유료과정을 진행하는 경우를 발견한다면 주의와 동시에

울트라 뎁스Ⓡ' 인터네셔널(미국,해외) or 울트라 뎁스Ⓡ' 한국지부(한국 현대최면 마스터스쿨)로 제보바라며

학구적인 열망을 가진 선량한 소비자로서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랍니다.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는 특화되어 있는 매우 심오한 분야입니다. 

 

일부의 상업적인 최면 협회들처럼 결코 돈을주고 제휴를 맺거나 자격증을 살 수 없으며
아무나 쉽게 체화할 수 있고 쉽게 가르칠 수 있는 영역 또한 아닙니다.
 

현재 전세계에 분포하는 소수의 울트라 뎁스Ⓡ 에듀케이터(교수진)들은  
수년동안 훈련되고 평가받고 최종검증된 소수의 정예 인원들입니다. 

 

국가별 1인 씩의 교육자가 배정되어야하지만,
아직 아시아 권에서 최종 인증된 추가적인 에듀케이터가 없기 때문에
각 국가별 에듀케이터들이 탄생할때까지는 

한국의 문동규, 권동현 에듀케이터가
아시아 지역의 '헤드 에듀케이터'(수석 교수진)의 자격으로서
아시아 나라들의 교육을 전담하며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를
전파하는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관리자

교육안내에서 '현대최면 기본-고급과정' 수료생들은
무한 재수강을 열어두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교육 이수 후, 바로 다음달에 있는 교육에 재수강하거나
향후 몇년 후에도 재수강을 할 수 있을까요? 무료가 맞나요?



네, 물론입니다.
 

[현대최면 기본과정과 고급과정], 그리고 [내담자 중심 파츠 테라피 과정]의 경우,
기 수료생들과 현재 수강생들에게는 수료이후 무한반복, 무한 재수강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기간에 무관하게 서울,부산 어디든 관계없이 무료 재수강 가능합니다.
실제로 시간과 여건이 되시는 분들은 수년에 걸쳐 여러차례 재수강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재수강은 센터가 존재하는 한 언제든 환영입니다.

다만, 향후의 기수들 중 인원을 수용할 수 없거나 할 경우,
부득이하게 신규 수강생들에 대해 제한규정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만,
그럴 경우에도 기존 수료생들과 현 수강생들의 혜택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 참고 >
최면 전문가 기본-고급과정과 파츠 테라피 과정, 트레이너 과정 외의 다른 과정들은
해당 과목들의 규정에 따라 재수강시 약간의 재수강 비용이
책정되어 있는 강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각 과정별 세부안내에서 별도로 확인바랍니다.



프로필 이미지
관리자

100퍼센트 한글로 된 교재를 사용합니다.

ABH 미국 협회에서 제공하는 공식교재들은 아주 얇은 핸드아웃 형태이지만,
기본-고급 과정에서는 한글로된 자세한 설명들 및 참고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긴
두터운 두권의 메뉴얼이 제공됩니다.

이 메뉴얼은 본 센터와 저자들의 노하우 및 확장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는
자체 제작된 한글 트레이닝 메뉴얼들입니다.

ABH의 경우, 트레이너가 교과과정을 공식교재를 포함하여 재편성할 수 있으므로
본 센터의 경우, 공식메뉴얼들보다 훨씬 업데이트된 많은 내용이 반영된
자체교제 - KMH공식 최면 메뉴얼(최신 버전)을 사용합니다.
 

해당 메뉴얼은 정기적으로 버전이 업데이트되며,
수료생들은 향후 업데이트된 교재를 재구매 할 수 있습니다.
 

< 참고 >
기본-고급과정을 제외한 (Advanced) 타 과정(파츠테라피 과정, 메즈머리즘 과정,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 과정,
트레이너 과정)의 경우, 해당 협회나 단체의 규정이나 지침에 따라
공식 메뉴얼의 한글 번역본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또는 자체 메뉴얼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 과정의 경우 100여만원 상당의
한글화된 공식 메뉴얼 패키지가(다수의 메뉴얼들과 훈련을 위한 각종 교보재들)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관리자

굳이 배우기전에 일부러 시중의 책을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미리 시중에 출간되어 있는 여러 최면관련 책들을 보시는 것도 도움될 수 있습니다만,

수강을 위해 일부러 필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 일부의 서적들은 최면에 대해 다소 왜곡된 개념이 실려있기도 하고

이런경우 오히려 오해만 확대할 수 있기에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잘못된 습관이나 오해가 없는 백지상태에서 '기본-고급과정'을 시작하시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수료이후에, 수업에서 배운 것들과 시중 서적들의 묘사들을 비교해보면서

어떤부분이 다르고 어떤부분이 왜곡이나 오해된 정보인지,

또 어떤부분을 걸러서 보아야할 지 등에 대해 판단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을 보시고자 한다면, 최면이 아닌, '5분의 기적 EFT'라는 책을 추천드립니다.

EFT는 최면과 연관해서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고,

그 자체로도 유용한 테크닉에 대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사분야인 NLP와 관련한 서적들 또한 권해드릴 수 있습니다.

최근에 최면과 관련된 책으로는

[ 의식을 여는 마스터키, 최면 - 메즈머리즘에서 울트라 뎁스까지 ]라는

최면에 대한 소개서를 참고하시면 도움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관리자

네, 물론입니다.


기본-고급과정은 말그대로 시작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과정이며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해서 고급개념과 스킬들로 확장되는 과정입니다.


기본-고급과정에 들어오기위해 사전에 일정지식을 갖추고 임해야한다면,

아무도 강의에 참석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본-고급과정이 바로 그러한 것들을 배우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내용이나 세부 팁들을 일반적인 책이나 다른 루트로 사전에 학습 할 수 있다면

굳이 강의에 참석할 필요가 없겠지요.


결론적으로 기본-고급과정은

관심있는 지식이 전무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과정이며

많은 수강생들이 관련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참석합니다.


준비물이라면 새로운 배움에 대한 '열정' 뿐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관리자

‘최면 트레이너’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최면 교육자들은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미국이나 해외의 세계적인 규모로 활동하는 메이저 협회들 소속의 트레이너가 있습니다.
협회에서 요구하는 일정한 조건들을 충족하고, 그 기준과 검정시험에 합격하여 트레이너 자격을
취득한 경우를 의미합니다.

이 자격을 취득한 경우, 이후 해당 협회의 인증된 트레이너로서 ‘프랙티셔너’와
‘마스터 프랙티셔너’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해당협회의 후원을 받으며 자격증 취득을 위한
검정을 행할 권한을 갖게 됩니다.
본 센터 출신의 트레이너들은 American Board of Hypnotherapy(미국 최면치료 협회)소속의
트레이너들이며 아울러 ‘한국 현대최면 마스터 스쿨’의 교육시스템을 공유하는 인증된
트레이너들입니다.

 

두 번째는 프랙티셔너나 마스터 프랙티셔너 등의 정규과정을 수료한 최면사가
자신의 개인적인 실습과 경력을 쌓은 후, 협회차원의 인증이나 자격취득없이
독립적으로 스스로 ‘최면 트레이너’또는 ‘마스터 트레이너’라고 칭하고
교육활동을 행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발부할 수 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이나 개인연구소가
발급하는 수료증이며, ABH등 메이저 협회의 인증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최근에 이러한 개인차원에서 스스로 ‘마스터 트레이너’라 칭하며 개인차원의 ‘최면 트레이너’를
양성하는 센터들이 많이 생겨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ABH마스터 프랙티셔너’자격 만을 취득한 최면사가 자신을 ‘마스터 트레이너’라
칭하며 ‘최면 트레이너’과정을 운영하면서 ‘이 교육은 ABH의 공식적인 후원을 받고 있다’고
거짓광고를 행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ABH(미국 최면치료 협회)는 정규적인 협회 트레이너 자격이 없는 자의 최면교육을
후원하는 경우는 없으므로, 최면교육을 선택할 경우, 만약 협회차원의 자격취득을 생각한다면
이러한 부분을 먼저 꼼꼼히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ABH의 트레이너 인 경우, 그 표기는 반드시 트레이너라는 직함 앞에 ‘ABH'라는 영문표기가 붙습니다.
개인센터인 경우 직함 앞에 ‘센터명’이나 그 약자 등이 표기되거나 표기자체가 없을 것입니다.

프로필에 ‘ABH 프랙티셔너’와 ‘ABH 마스터 프랙티셔너’ 그리고 ‘최면 트레이너’ 이렇게 표기되어
있다면 ABH의 기본고급과정을 수료했고, 독립적으로 교육을 행한다라는 뜻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본 센터에서 진행하는 ‘ABH 최면 트레이너’과정과 개인차원의 ‘최면 트레이너’과정의 차이를
궁금해하거나 오해하는 분들의 문의를 자주 받기에 그 차이점을 정리해둡니다.

프로필 이미지
관리자

ABH(미국 최면치료 협회)의 최고 교육기관(마스터 교육기관)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다른 교육기관들과 어떻게 다른가요?
ABH는 활동범위가 미국으로만 제한 되는 건 아닌가요?


말 그대로 3대 최면협회 중 하나라 일컫는 ABH(미국 최면치료 협회)에서
'최면 교육의 최고 권한을 위임한 지정 최면센터'를 의미합니다.

최고 권한이라 함은 '프랙티셔너'와 '마스터 프랙티셔너'를 교육하고
자격 검정권한을 위임받을 뿐만아니라
'프랙티셔너'와 '마스터 프랙티셔너'를 가르치고 자격을 부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는
'최면 트레이너'(ABH 공인 티쳐)를 가르치고 자격심사및 자격을 부여할 수 있는,
협회를 대신하는 최상위 최면학교를 의미합니다.

즉, 마스터 교육기관은 ABH를 대표하는 '최면 트레이너(교육자)들' 을 양성하고 인증할 수 있는 최고 권한을 지닌
'트레이너'들의 훈련 기관입니다.

ABH는 미국 최면치료 협회의 약자로 '미국'이라는 말이 들어가 있지만,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멤버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많은 트레이너들이 최면전문가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고권한을 위임받은 '마스터 교육센터'는 2012년 현재 전세계에 20여곳 정도가 배출 되었습니다.
한국은 현재 '한국 현대최면 마스터 스쿨(부산 현대최면 EFT센터)'만이 유일한 마스터 센터 입니다.

이제 '트레이너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해외의 마스터기관으로 나가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게 되었으며 본 센터를 통해 국내에서 과정을 거치고
'트레이너 자격'검정을 치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2021년 현재 한국의 실정과 KMH의 통합적인 교육수준에 맞추어 

트레이너 자격요건을 질적으로 상향 평준화될 수 있도록 재조정함으로서

해외의 그것처럼 단기 연수에 의한 교육자 인증이나 자격발급은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KMH-ABH 트레이너는 KMH의 지부권한을 함께 가지며, 

명실상부한 전문성을 지닌 교육자를 양성하기위해 년단위 이상의 어시스턴트 과정이 포함된 트레이너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관리자

"최면을 처음 배웁니다."
기본과정을 하지않고 고급과정이나 파츠 테라피, 울트라 뎁스 과정 등에 참여할 수 있나요?

"출간되어 있는 책이나 비디오들을 통해 독학으로 최면을 배웠습니다."
고급과정이나 트레이너과정에 참여할 수 있나요?

"타 기관에서 최면을 배웠습니다." 고급과정이나 상위과정에 바로 참여할 수 있나요?


 

간혹 위와 같은 질문들을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론은 기본과정인 프랙티셔너과정부터 수강하셔야 합니다.

본 센터의 교육과정은 모든 교육내용이 순차적으로 구조화되어있기 때문에
앞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모르면 이후의 진도를 따라갈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또한 최면을 처음 배울때 2세대 이후의 최면 패러다임에 대해 명확히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일정 경력이 쌓여갔을때 더이상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는 난관에 봉착하게 됩니다.

따라서 1단계 과정부터 순서대로 시작하셔야 합니다.

간혹 책을 통해 독학으로 배워서 다 알고있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최면관련 책들이 그리 깊이있거나 세부적인 내용이 공개되어 있는
들도 없을 뿐더러 사실과 다른 왜곡되거나 오해된 내용들도 적지않은 현실입니다.
본 센터에서 지도하는 내용들은 책 몇권으로 소화할 수 있는 정도의 내용이 아니며
컨텐츠 자체에도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최면의 경우 기본적으로 그 용어나 기법이 표준화되어있지 않으므로
타 기관에서 최면을 어느 정도 배운경우라 하더라도 해당기관의 교육내용들이
본 센터에서 지도하는 내용들과 출발선에서부터 상이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하위과정없이 상위과정을 수강하실 수 없습니다.
본 센터에서 지도하는 기본과정에서의 최면 패러다임과
현대적인 기법과 요소들을 익히지않고 고급과정으로 갈 경우
수업을 따르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기본-고급 이상의 과정들을 수료한 KMH의 수료생들 조차
무료 재수강 제도를 통해 다시 기초과정부터 수차례 반복해서 수강을 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깨닫게 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본 센터는 협회를 대신한 인증의 역할을 행하고 있으며
인증에 대한 책임은 해당 트레이너(또는 해당 마스터 트레이너)에게 있으므로
그 자격인증을 함부로 할 수 없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MH는 정도를 추구합니다. 편법으로 취득하는 '인증서'가 필요한 경우라면 다른 루트를 알아보셔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1단계인 프랙티셔너 자격을 취득한 후
2단계인 마스터 프랙티셔너 과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후

3단계인 내담자 중심 최면상담 - 파츠 테라피 코스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의 경우 잠재의식에 초점을 둔 작업이므로
1, 2, 3단계를 통해 에고구조를 다루는 최면상담과 기술들에 대해 충분히 익숙해진 이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순서로 학습했을 때 우리의 의식에 대해서도, 또 최면기술에 대해서도
훨씬 깊은 측면에 대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트레이너과정은 일반적인 타 기관들처럼 일정기간의 짧은 연수로서 자격인증을 하지 않습니다.
KMH 트레이너는 KMH 지부 교육자 권한과 ABH 트레이너 인증을 부수적으로 포함하며
일반적인 메이저 협회의 트레이너 수준을 훨씬 상회하는 증명과 높은 윤리 도덕적 요구조건이 포함됩니다.
최소한 3년~5년이상의 임상기간과 인턴기간, 시험과 훈련을 완료하고, 내적성장 과정을 병행해야합니다.
이는 단순히 학문적 이해와 기술적인 측면을 넘어 최면과 의식에 대한 본질적이고 통합적인 이해의 결과로
건강한 에고상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화와 소통'을 통한 자기관찰과 자기성장 과정을 병행해야합니다.
(해당 요건은 별도의 트레이너 안내를 참고)

프로필 이미지
관리자

대게 일반인들이 '최면'을 접하는 경로는 영화나 소설, 온라인 등에서 등장하는 왜곡된 정보들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접했던 이미지를 최면의 이미지로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다음처럼 최면을 오해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오해 1.  최면은 최면자의 능력에 의해 이루어진다.

=> 모든 최면은 자기최면이며 피험자의 신뢰와 허용여부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최면은 최면사와 내담자간의 책임을 함께 갖는 협력적인 작업입니다.
 

오해 2.  특정한 사람들만이 최면에 들 수 있다.
=> 최면과 트랜스는 의사소통이 가능한 정상적인 사람이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의식상태입니다.
 

오해 3.  일단 최면에 들면 이후에는 최면에 더 이상 저항할 수 없다.
=> 최면은 평소와 같이 의식이 있는 상태이며 누군가가 '걸고, 걸려서' 통제력을 내어주는 상태가 아닙니다.
피험자가 원할 때는 언제든지 눈을 뜨고 돌아 나올 수 있습니다.
 

오해 4.  최면에 들면 자신의 비밀을 폭로하거나 의지에 반하는 말과 행동을 할 수 있게 된다.
=> 피험자의 깊은 신념에 위배되거나 도덕적 가치에 맞지 않는다면 언제든 평시처럼 암시를 거절할 수 있으며,
피험자가 원치 않는 말이나 행동을 최면으로 강제 할 수 없습니다. 

당연히 피험자가 말하기 싫은 비밀을 강제로 폭로하게 할 수 없으며,
영화나 소설속 묘사와 달리 이 상태는 최면사가 내담자에게 지배력을 행사하는 상태가 아닙니다.
 

오해 5.  최면 상태에서 못 빠져나올 수 있다.
=> 일상에서 스마트폰을 보거나 독서를 하다가 빠져나오지 못한 사람이 있나요?

최면은 특정한 이상상태에 빠지는 현상이 아닙니다. 매우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겪는 체험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언제든 피험자가 원치 않을때는 스스로 돌아 나올 수 있습니다.
 

오해 6.  최면상태에 있는 동안은 잠자는 상태 또는 무의식 상태이다.
=> 이완된 상태일 수 있지만 내적으로 몰입한 상태일 뿐, 잠을 자는 것이거나 의식이 없는 무의식 상태가 아닙니다.

정상적인 질문과 대답, 사고작용이 유지됩니다.


[서울]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73-1, 벽하빌딩 2층

[부산]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온천천로 89, 3층(장전동)
사업자등록번호 627-41-00512


대표번호  02-324-3337

휴대폰  010-8218-8476

이메일  1111moon@hanmail.net


© All Rights Reserved, 한국 현대최면 마스터 스쿨 LTD

한국 현대최면 마스터 스쿨

ABH 최고 교육 인증기관

UDI 울트라 뎁스Ⓡ 한국-아시아 지부 

TPTF 파츠 테라피 한국 교육 인증기관 

ISI-CNV 메즈머리스머스 한국 교육 인증기관

교육 & 상담 문의

02-324-3337
010-8218-8476

1111moon@hanmail.net


Seoul, Korea  ㅣ  사업자등록번호 627-41-00512  ㅣ  [서울/ 홍대센터]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73-1, 벽하빌딩 2F 
[부산/ 부산대센터]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온천천로 89, 3층(장전동)

© All Rights Reserved, 한국 현대최면 마스터 스쿨

  ㅣ